오렌지 껍질에서 피어난 사랑

감각을 통해 뇌를 건강하게 하는 밥상위의 심리학 푸놀치

by 푸놀치김지유박사

치유산타 김지유의 푸카詩

푸드로 표현하고

카메라에 담아

詩로 남기는 푸카시

오렌지 껍질에서 피어난 사랑
당신 마음의 따뜻한 온기가
오늘도
내 안의 생명을 천천히 깨웁니다.

사랑은 이렇게
작은 조각에서도
빛이 되어 피어납니다.

~늘 사랑으로, 치유산타 김지유
Life Healing ARTS · PuNolChi

♡푸놀치 노트
- 치유산타의 감각치유 노트

감각을 열면 마음이 다시 살아납니다.
버려질 수 있었던 작은 껍질에서도 사랑은 새롭게 피어납니다.
오늘의 표현은 제 안의 생명력이 다시 깨어나는 순간을 기록한
‘밥상 위의 심리학’입니다.

함께 생각해 보아요~

오늘 나에게 사랑은 어떤 색이었나요?
당신의 마음을 깨운 음식의 향은 무엇인가요?
오늘 나의 감정은 어떤 모양으로 표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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