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도 모두에게도 힘내세요~모두! 푸놀치 마음소풍으로 희망의 봄을
아~~~정말 되었어요. 만우절에 거짓말처럼 다가온 기적의 선물에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모두~
브런치 작가가 된 날의 감동을 담아 적어봅니다.
오늘, 한 통의 메일이 도착했어요.
“김지유님, 브런치 작가로 선정되셨습니다.”
순간 심장이 콩콩~ 설레임으로 뛰기 시작했어요.
삶은 예술이고, 표현은 사랑이며,
치유는 하루 5분, 긍정밥상 앞에서
또 좋은 관계에서 시작된다고 저는 믿습니다.
저는 교통사고로 인한 깊은 어둠 속에서 푸드표현예술치료(PuNolChi)를 통해
삶을 다시 빚었고,
고통 속에서 ‘존재의 빛’, ‘사랑의 빛’을 깨우며, 인생 나이 세 살로 새 삶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하늘이 주신 소명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푸놀치(PuNolChi)는 밥상 위의 심리학으로, 감각을 깨우고, 감정을 표현하며,
사람과 사람 사이에 사랑을 피워내는 삶의 치유예술입니다.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일상의 예술, 푸놀치는 밥상 앞에서,
지나다 눈길이 닿는 떨어진 꽃잎 앞에서,
잠시 멈추어 나를 표현하고
세상과 연결되는 그 순간에 어디서든 시작될 수 있지요.
이 브런치에서
‘치유산타 김지유’는 감성 에세이,
칼럼, 창작 글을 통해
지친 마음에 위로와 영감을 건네고자 합니다.
일상에서 사랑의 예술을 실천하는 분들과 따뜻한 길을 함께 걷고 싶습니다.
“지금 이 순간, 여러분 자신의 삶이 예술이길,
그리고 여러분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길 응원합니다.”
오랜 시간, 조용히 삶을 정리하고, 제가 걸어온 치유의 여정을 글로 전하고 싶었기에
브런치 작가선정이 기쁨으로
기적의 선물로 다가옵니다.
자연의 우주의 생명력을 푸드매체로
힘든 모두에게 전합니다.
“힘내세요, 모두~”
이 메시지는 저 자신에게 보내는 응원이기도 하고, 지금도 어딘가에서 자신의 길을 찾고 있는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의 편지이기도 합니다.
브런치 작가로 첫 발을 내딛는 이 날,
저는 저를 믿고 제안에 보이지 않는
큰 힘을 믿고 길을 떠납니다.
삶은 언제든 다시 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작은 표현 하나에도
누군가의 마음에
따뜻한 햇살이 스며든다는 것을~~
2025년 4월 1일.
오늘 저에게 거짓말처럼 다가온
지금 이순간 오늘의 큰 선물입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어요.
"힘내세요, 모두~
당신의 봄은 지금 피어나고 있어요."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치유산타김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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