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데이 크리스마스
내 인생의 산타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을 전하는 존재로
오늘도 함께
나에게도,
그에게도
날마다 기쁜 성탄처럼
사랑은
주고 받을수록
더 깊어지고
마음은 나눌수록
더 환해진다.
삶의 치유예술, 푸놀치로
오늘도
사랑을 전하며
-늘 사랑으로, 치유산타 김지유-
Life Healing ARTS · PuNol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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