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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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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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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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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상담사 김유정
나답게 사는 것이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상담실 안팎에서 그 질문을 붙들고 쓰는 심리상담사입니다. 에세이 <마음이 모래처럼 흩어질 때> 출간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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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철
영화를 만들고, 글을 쓰고, 그림책을 만듭니다. 사람과 환상 사이의 이야기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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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
정답보다 질문을 따라 천천히 갑니다. 쉬운 글로 어려운 문제를 들여다봅니다. 곰손으로 뚱땅거리며 반죽한 생각을 제 목소리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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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방황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을 날들을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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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스트릿
금융 지식과 사유의 흔적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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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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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笑熙 /소희/sohee : 웃음과 빛 사이에서, 오늘도 아기와 꿈을 같이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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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13년차 IT 프로덕트 디자이너. 지금은 ‘나’라는 사용자의 경험을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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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우
군 제대 후 살이 쪘습니다. 별명이 붙었습니다. 노땅(노용우는 땅딸보). 어느새 진짜 노땅입니다. 어린 노땅이 놓친 글쓰기 꿈. 아직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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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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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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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빠휴게실
멘탈이 약한 키 작은 아이를 키우며, 매일 흔들리는 아빠입니다.불안과 비교 사이에서 넘어지며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육아빠휴게실은 아빠가 잠시 숨 고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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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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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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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수집가
엄마에게 꽃을 선물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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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읽기
빛날 현(炫), 알 지(知) 빛나는 것들을 압니다. 육아의 반짝이는 순간을, 어원이 단어가 되어가는 과정을 알아채며 기뻐합니다. 10년차 엄마이자 10년 경력 영어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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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호랭이
낙서장에 모인 글들이 버려지지 않게 하나 하나 담아 새로운 씨를 뿌리고 열매를 맺을때까지 물빛 찬란한 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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