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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수 시문학
안녕하세요.늦게 피는 꽃일수록 향이 깊듯, 삶의 시간을 시와 수필로 피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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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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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에세이 출간을 목표로 즐겁게 브런치에 글을 쓰는 글짓기농부입니다. '출판사의 출간제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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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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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별
7년 동안 기업의 홍보팀에서 사보 담당자로 일했습니다. 서울을 떠나 시골에서 회사 이야기가 아닌, 저의 글을 짓고자 합니다. 10년차 블로거로 독서와 산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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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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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핏리핏 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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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개명 했어요 초보작가입나다. 인생의 흔적남김을 바래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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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욱
창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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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yeo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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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poopoo
judypoopo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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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진
필명 暠珍(호진) | 문화연구원 | 대학 강사·겸임교수 | 기자 | 한국-베트남 디자인센터ODA 하노이 주재원까지의 "현장×이론×감각×전략"의 경계를 지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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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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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막이
2023년 일월 육십에 폐암 수술을 받고 인생 이막을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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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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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동화작가 시인
동화작가, 시인, 그림, 창작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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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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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남이
모난 감정으로 채워진 모난 친구입니다. 제멋대로 흘러가는 순간을 붙잡아 일상으로 남기는 게 모난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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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
메시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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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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