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테크닉의 오해를 풀기 위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어떻게 하면 피아노를 더 잘 칠 수 있을까요?
삶의 풍요를 누리고, 한계를 수용할 줄 아는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현재는 트랜서핑을 통한 현실 바라보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