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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저는 저에게 다가오는 분들중에, 저에게 한우 살게요 하는 분 보단 제가 직접 한우 사고싶은 사람이 더 좋습니다. 하하하.. 전 그냥 그런 분에게 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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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사랑에 대한 글, 그리움에 대한 글들을 써보려고 합니다. 이마를 탁! 치고 마음을 쿵! 울리는 글들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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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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