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01
명
닫기
팔로워
201
명
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팔로우
영초이
신약 개발 공학자의 생각과 지식을 얘기합니다. 약과 사업, 그리고 마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팔로우
윤혜규
윤혜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팔로우
어리틀빗
30대 직장인이 요가를 통해 내면의 성장을 향해 나아가는 요가 수련일지
팔로우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Francis
글로 먹고 살았습니다만... 이제는 먹고 사는 데 다른 게 비중이 더 커졌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쓰고 찍고 마시고 걸어요. 원고 제안 언제나 환영!
팔로우
신하연
빛이 되어 아주 먼 곳에 닿을 수 있다면
팔로우
삼백이십오호 파란불
쓰겠죠. 뭐든, 언젠가는.
팔로우
권현수
권현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석준
이석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허창완
허창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물리치료사 김진웅
안녕하세요. 물리치료사 김지눙입니다. 한국에서 4년간 물리치료사로 일하다가 더 공부하고 싶어서 호주로 유학을 오게 됐습니다.
팔로우
세상밖으로나간똥수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팔로우
상우
상우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상희
이상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연이
연이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흰장미
흰장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팔로우
보나
휴직과 복직을 거듭한 워킹맘 8년차로 현실육아를 이야기합니다. 매일 씁니다. (쓴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