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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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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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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누
프랑스에서 살다가 한국에 온 90년대생 여자 사람입니다. 직업은 플로리스트, N잡러, 홈프로텍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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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B
파리에서 철학을 배우는 유학생입니다. 바이올린과 색소폰을 배우고 민화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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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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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련
에세이집 『오늘은 감당하기 힘들고 내일은 다가올까 두렵고』를 썼습니다._ 에세이집에 들어갈 초고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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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내일은 내일의 출근이 올거야> 저자. 실패가 익숙하지만 도전을 좋아하고 우유부단하지만 어딘가 맹랑한 구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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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들
노는 거 좋아하고, 여행 좋아하고, 맛집 좋아하고, 글쓰는 거 좋아하고, 살아감에 고민하는 대한민국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is 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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