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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평범한 직장인이고, 대학교때 전공했던 국사를 지금도 여전히 사랑하는 역사 사랑꾼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고민을 역사라는 그릇에 담아 이야기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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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현
가끔 수필과 시를 씁니다. 언젠가 민법 교양서를 출판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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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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