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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살림
다양한분야의 일들을 경험하였습니다. 방향성 없이 사는걸까 걱정이 들기도 했지만 모든 점들이 선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지금은 살림을 다정한시선으로 바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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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씨
두 딸의 엄마. <나의 낯선 친구들> 공동출간. <띠동갑 글쓰기 클럽>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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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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