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를 뚫고 나아갈 힘과 태도, 행동력으로 만드는 신뢰
트레이너, 운동 지도자로 생활한 지 3년 차에 접어들었다.
강점 마인드셋 코치로 활동하다 건강은 육체적 건강, 정신적 건강, 사회적 건강 3요소의 균형이 중요하고, 이 3 요소가 건강할 때 나를 더 잘 이해하고 나답게 살아갈 환경이 더 잘 조성될 수 있다고 믿었다.
그 믿음 하나로 과감하게 운동지도자의 삶을 도전했고 25년 끝자락을 맞이해 한 해를 돌아보니, 감사하게도 내가 생각한 방향성에 맞게 운동 지도자의 모습으로 회원님들과 건강한 가치를 만들어나가고 있음을 느낀다.
25년 나의 목표는 ‘깨끗한 학습력 그리고 나만의 유니크’였다.
나의 레슨 선생님을 깨끗한 학습력의 롤모델로 삼고 선생님이 추구하는 운동 방향성을 몸으로 온전히 체화해 나가며 회원님들 특이성을 고려해 원하는 목표를 잘 이루어드리는 것.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우리 피트니스 센터가 추구하는 ‘운동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설계해 나간다’는 브랜드 미션에 맞게 ‘운동을 통해 더 나은 목표와 일상을 함께 마주하고 기록해 나가는 트레이너‘라는 나만의 유니크를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26년도 목표로 ‘한계를 뚫고 나아갈 힘과 태도, 행동력으로 만드는 신뢰‘라고 정했다.
깨끗한 학습력 중 점진적으로 역치를 뚫고 이겨내며 역치 수준을 강화하고 개선이라는 방향성이 눈에 띌 수 있는 정도의 운동량과 연습량이 아직 나에게 부족하기에 ‘한계를 뚫고 나아갈 힘과 태도’를 목표로 정했다.
한계를 뚫고 나아갈 힘과 태도를 갖춰 역치의 수준이 높아지고 개선을 이룰 행동력이 만들어지면 증명할 수 있는 결과물들이 내 몸과 수업을 통해 전달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는 곧 신뢰를 만드는 가장 큰 무기가 될 것임을 알기에 ‘행동력으로 만드는 신뢰’를 만들고 싶은 결과물로 정했다.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그만한 꾸준한 노력과 태도를 갖춰야만 ‘운’이라는 요소가 함께 작용할 수 있음을 알기에 “운에 기대지 말고 운이 함께 작용할 수 있는 삶을 살아보자. “ 다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