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안고 있어도 왜 이렇게 고독한 것일까
<아주 잠깐 동안에>,
#여름의_빌라(백수린, 문학동네) 중에서
백수린의 문장은 우아하다. 고상하고 기품 있으며 화려하지 않은데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