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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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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투명한 날
맑고 투명한 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맑고 투명한 하늘이 마냥 좋은 날. 갑자기 소풍이라도 가고 싶은 그런 느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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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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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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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SJ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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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생각을 글로 나타내는 것,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정말 멋진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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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온
늙은 루키로 좌절할 때도 있지만,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깊이와 단단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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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시인, 아동문학가 ▷ 2023년 서울신문, 2019년 부산일보, 2020년 강원일보,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시, 시조, 동시 부문 당선. 시집『알몸으로 자기보기 1, 2』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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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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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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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봉봉
새하얀 백지에서 무지개로 변신하는 모든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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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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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맞다 강선생
누군가의 빈 자리를 기꺼이 채우고, 주어진 시간 동안 재미있게 지내길 선택한, 어느 기간제 교사의 고군분투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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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oh
멀티 그 자체인 나 처럼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려고 합니다. 미니멀라이프, 돈에 대한 고찰, 자기개발, 부동산 실패기 등등 재미난 이야기를 써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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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춘
봄이 좋아 春春♡ 슬초 브런치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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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롱
19년차 대학병원 간호사. 임상이 천직이라며 병원에서 살아남는 중이지만 사실 다른 걸 시도하기를 두려워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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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나
라이프코치. 삶의 여정에서 만나는 도전적인 순간들과 감동의 포인트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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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온도
사람을 좋아하고 책을 좋아하는 나무늘보 엄마. 누군가 힘들 때 쉽게 손 내밀 수 있게, 조금은 만만하고 문턱이 낮은 사람이 되길 바라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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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나
육아는 해도 해도 어렵습니다. 울고 웃는 일상을 글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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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망
맛있고 멋진 음식 찾기보다 한 끼 떼우는 게 좋은 사람. 2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끈질기고 게으르게 오늘을 산다. 이러려고 못 죽었지 그 이유를 찾기위해 감사하며 생각하며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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