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황은솔
서울 성수동에서 동네서점 낫저스트북스를 운영합니다. 강아지 한 마리와 함께 삽니다.
팔로우
문현웅
조선일보에서 8년여간 기자로, 사기업에서 5년여간 임직원으로 근무했습니다. 지금은 작가로 활동하며 조선일보에서 칼럼니스트 자격으로 'Biz&Tech' 코너를 연재 중입니다.
팔로우
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안초연
자신의 감정적 결핍과 불안을 해소해줄 타인을 만드는 일 없이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