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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론산바몬드
공부 바보, 생활 바보의 좌충우돌 생존기 <공부 못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와 화장실 관련 재미있는 43가지 이야기를 담은 <화장실을 부탁해>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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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파노
참파노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경비원이었습니다. 추억을 꺼내 위로를 드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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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르
땅에 찰싹 눌러붙어서 하는 말 "하늘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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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후쿠오카에 거주하며 글을 씁니다. 진실한 마음을 담고 싶어 글을 씁니다. 온기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긴 시간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글을 쓰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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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간호사로서 응급실과 중환자실에서 한국과 일본에서 근무하고 현재는 소방관으로 구급대원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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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호
프로 복싱선수 출신, 해병대 대위 예비역이지만 외향인을 갈망하는 내향인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외향인으로 또다른 누군가에게는 내향인으로 비춰집니다 오늘도 가면을 바꿔 쓸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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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장미
대기업 MZ 신입 사원입니다. 공학에 인문학적 감성을 더하고 싶은 엔지니어. 꼰대와 MZ가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글로 담아내고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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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득
'여행'이라는 자유를 통해 모든 선택과 결정을 내 마음대로 해 본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를 통해 찾은 첫번째 선택지였던 '서핑'에 정착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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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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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향
시(視)와 시(時)를 시(詩)로 쓰다//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졸업/2004년 <현대시문학>으로 등단/시집 「아무르강에 그리운 사랑 있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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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목
취미로 스윙댄스를 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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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만춘
지그시 착착, 마음을 적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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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똑띠
현재 고등학교에서 근무중인 수학교사입니다. 철학을 좋아하여, 철학을 바탕으로 수학과 교육을 살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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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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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슬
1n년 차 출판 편집자입니다. 이슬이를 벗 삼아 오늘도 책을 만듭니다. 책 한 권의 마감이 끝날 때마다 조금씩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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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여행가 하루켄
하루켄 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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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꿈
60까지는 셌다. 이후엔 장롱 속에 넣기로 했다. 벌써 3개나 장롱 속에 있다. 나이깡패가 되지 않기 위해서. 배우고 배려하고 배신하지 않는 3배를 실천하는 여자이고 싶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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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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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
녹록지 않은 삶 속에도 자그마한 희망 한 움큼쯤 숨어있다고 믿는 사람. 그 신조를 글 짓는 행위로 지켜나가고 있다. 종종 필름 사진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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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딸의 엄마 그리고 꿈 꾸는 여자 감성.사진.시 그리고 글을 통해 상처를 치유해가는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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