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꽝 아빠와 독서광 엄마를 시작하면서.

by 액션맘

엄마가 되어 예상보다 버거운 육아 일상 속에서
글쓰기를 통해 엄마 자존감을 다시 찾고
글쓰기를 통해 내면의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액션 맘!


저의 다양한 육아 글쓰기 경험들을

감사하게도 '나는 엄마다'라는 책을 통해
육아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답니다.


[쓰는 글]을 통해

글이 가진 힘을 알게 되는
신기하고 고마운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액션 맘이 또 공유하고 싶은
'글'이 한 가지 더 있는데요
바로 [읽는 글]입니다.

읽는 글이 가진 강력한 힘을 알기에
누구보다도 가족에게 독서의 힘을
알려주고 함께 하고 싶었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책과는 담을 쌓은 남편
책이 아직 뭔지도 모르는 아이와 함께
액션 맘이 꿈꾸는 독서로 성장하는 가족의 모습은
멀고 먼 미래의 모습처럼만 느껴지도 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조바심 내지 않고
꾸준히 시도했던 방법들을 통해
남편도 아이도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했답니다.

그 좌충우돌 변화 과정과
현재도 책과 함께 성장 중인
저희 가족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액션 맘의
읽는 글로 성장하는
독서가족 이야기!



독서 꽝 아빠와 독서광 엄마를
연재할 수 있도록 자리를 내어주신
브런치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구독자 분과 댓글 응원, 공유해주신 분들께

브런치를 시작하는 제게 힘이 되는 순간이었다고

꼭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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