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의 만남

from <여행은 언제나 용기의 문제>

by 책이당주


그는 길에 있다, 집을 떠나지 않은 채로,
그는 집에 있다, 길에서 떠나지 않은 채로.


일본 선불교의 공안(公安)을 가끔씩 읊조린다.

내 삶이 길과 집을 자유로이 넘나들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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