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일간의 왼손 인터뷰, 《나 오늘 삐뚤어진다》

오른손은 너무 열심히 살았다 (7)

by 허배우 actorheo

Q: 일이 힘든 걸까, 사람이 힘든 걸까


A: 사람! 사림이 힘들다. 사람에는 나도 포함된다. 어떨 때는 자신감이 넘치고 어떤 때는 한없이 위축되는 나 자신이 다루기 어렵다. 나도 나를 달래야 한다. 내가 다른 사람을 바꾸지는 못한다. 내가 나의 관점을 바꿔야 살 수 있다. 내가 문제 삼지 않으면 문제가 안 된다. 내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행동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다. 나의 아저씨 드라마에도 이런 대사가 나온다. 내가 인간관계가 편하려면 내가 다른 사람들을 좋게 생각하면 된다. 생각이 에너지다. 다 좋은 사람들이다!


아마추어 허프로 드림.


#직장인 #필사 #셀프인터뷰 #번아웃극복 #왼손필사

매거진의 이전글80일간의 왼손 인터뷰, 《나 오늘 삐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