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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부
33살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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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코
제주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하루의 감정을 정리하면서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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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해
걷기, 시 쓰기와 소설 읽기를 좋아하고 일상을 사진과 글로 남기는 것을 즐깁니다. 마음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어려울 때도 글쓰기가 가장 좋은 친구가 된다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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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
위트있는 니트 생활 크리에이터. 뭐 하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뭔가를 하는 그런 사람. 지금 내 눈앞에 있는 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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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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