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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니
간호사로 아프리카에서 봉사하다 만난 남편따라 중국에서 신혼생활 후 다시 한국에서 직장인/학생/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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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준
나는 한빛맹학교의 수학교사이다. '우리는 모두 다르다'를 주장하는 칼럼니스트이자 강연가이다. 밴드 플라마의 작사가이자 보컬이다. 누구나 불편하지 않은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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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긍
여러 개로 보이는 이상한 세상을 마음을 다해 느린 손으로 신나게 그리는 아름다운 긍정 ‘미긍(美肯)’ 입니다. •강연/그림 문의 : xmas2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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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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