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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율
영문학을 사랑하는 열여섯 여학생입니다. 꿈을 찾아가는 모든 사람들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함께 고민합니다. Imagine, and everything will be 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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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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