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김성용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이자 안무가인 김성용이 써 내려간 에세이로, 작업의 방식을 따라가며 결과가 아닌 과정 속에서, ‘나’가 어떻게 남게 되는지를 조용히 되짚는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