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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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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말을 잘 못해서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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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
심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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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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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
선물은 지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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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덕
맛있는 빵 이야기와 저의 유쾌한 일상을 고소하게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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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뜰
글 쓰기를 좋아합니다. 글 읽기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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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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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재 너머 이웃 동네에 사는 늙수그레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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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스톤
아름다운 푸른 별 위에서 보고 느꼈던 소박한 이야기를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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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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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문
"나는 처세술 대신 데이터 분석을 택했다" 저자. 데이터와 삶의 깨달음에 대해 쓰고, 데이터는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가에 답하며 살아갑니다. Data Scien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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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U
여러분의 생각이 바로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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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읽고 쓰고 여행하기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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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율
"설레임이 사라지는 순간 나는 죽는다" 저는 해외에서 지냅니다. 영화, 요가, 글쓰기, 반짝거리는 것들, 마음 통하는 사람들과 술 한잔을 즐깁니다. 글이 구원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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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무아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저의 정체성을 즐기고 있습니다. 자극과 격려를 얻어 천천히, 꾸준히 이 길을 가려 합니다. 사랑하는 도반 작가님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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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웬
사업자 등록증 가진 23년 차 편의점 야간 알바이며 남편 같은 아내와 폭탄 같은 딸을 지키는 수호신입니다. 제 글을 읽어줄 독자가 단 한 분뿐이라 해도 그분을 위해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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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완
소소한 일상에서 뜻밖의 행복을 찾는 글쓰기. 함께 나누고 싶어 공간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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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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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 씨
이야기꾼 서소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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