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graceforme
graceforme 21세기에 20세기의 시부모를 만나 시집살이와 결혼 생활에 지쳐 나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찾아온 암까지 .. 글로써 치유 받고자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