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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L
출판 편집자의 개인적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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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든
그럴 때 어딘가에서 내가 나타나서는 꼬마가 떨어지지 않도록 붙잡아주는 거지. 온종일 그 일만 하는 거야. 말하자면 호밀밭의 파수꾼이 되고 싶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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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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