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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mar
서른을 지나고, 마흔을 지나고, 이제야 비로소 ‘남은 인생은 어떻게 쓸 것인가’를 진심으로 고민하게 된 사람입니다. 오랫동안 마케터로 일했고, 뒤늦게 글과 사랑에 빠진 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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