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제주도 여행, '국가유산 방문의 해' 탐방기

by 오늘 어디가지


앞으로 문화재가 '국가유산'이라는 명칭으로 변경됩니다!

이를 맞이해 제주도에서는 지난 10월 19일 '2025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 선포기념 주간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열린 선포식은 ‘신들과 인간이 함께 사는 섬, 자연이 만들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섬’이라는 제주의 정체성을 선포하는 뜻깊은 순간이었는데요!

또 이 기간 동안 10월 26일까지는 제주 국가유산 13곳이 무료로 개방된다고 합니다.
제주목 관아, 성산일출봉, 거문오름, 비자림,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제주해녀박물관, 천지연 폭포 등 제주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참여한다고 하니 더욱 알찬 제주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맛집, 카페 등 제주의 매력을 담은 기존의 여행에서 더 나아가 제주도의 국가유산이 앞으로 제주 여행을 더욱 풍부하고 알차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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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이해 팸투어가 진행된 성읍민속마을의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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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사님이 설명해주신 제주 민속마을이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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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방문의 해 선포식 행사장 현장입니다!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사진으로 다가올 2025년 제주 관광이 더욱 활기를 찾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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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식 현장!
비가 오는 날씨였음에도 불구, 이 날 열린 선포식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 최응천 국가유산청장,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제주 국가유산 대표자 11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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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읍민속마을의 고즈넉한 모습인데요!
제주도 여행하면 맛집, 카페만 찾아가기에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지만, 제주도 옛 민가를 엿볼 수 있는 민속마을투어도 정말 매력적이라고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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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으면 평온해지는 성읍민속마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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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가유산 방문의 해!!
2025년 제주도 관광이 활성화되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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