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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작가
대한민국 경찰관 입니다:) '경찰 이야기'로 시작해서 '사람 이야기'로 끝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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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히빈한스
분주한 경험주의자. 글 쓰는 경찰관. 클라이밍과 책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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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인생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잘 아는 사람이거나 잘 모르는 사람. 막역하거나 막연하거나 당신의 지인이고 싶습니다. 아는 사람. acquaintance 또는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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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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