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김이난달
난달 : 길이 여러 갈래로 통하는 곳. 그 의미처럼 여러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JUDE
천성에 불만이 많으나 사리 분별은 정확한 모험가.
팔로우
케이
‘여행하다’가, ‘살고 있습니다’. 세계를 표류하던 배가 헝가리, 부다페스트라는 항구에 다다르려 합니다. 닻을 내리는 과정을 글로 담아볼게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