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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허실
누구에게나 버려졌다고 생각하는 '무엇'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는 일을 좋아합니다. 'New'보다는 'Re'를 좋아하는 이상한 기획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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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
매우 섬세한 사람(Highly Sensitive Person)입니다. 마음관리를 합니다. "내 안의 아이"와 "아들 둘(어머님아들 포함 셋)"을 키우는 보통의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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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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