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표현 법칙
나만의 표현 법칙
"말씀으로 시작하는 하루"
오, 주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축복 가운데 하루를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매 순간 깨어있게 하시고, 당신의 임재 가운데 있게 하시고, 내 안에 흐르시는 당신을 찬양합니다. 오직 당신만을 누리길 원합니다. 나의 생각으로 말하지 않고, 판단하지 않게 하소서. 나의 온 존재를 당신께 맡깁니다. 오직 당신의 긍휼히 여기심이 필요합니다. 아멘
Oh, Lord Jesus, I love you. Thank you for giving me a day of blessings. I praise you for being awake every moment, in your presence, flowing through me. I want to enjoy only you. Let me not speak with my own thoughts, let me not judge. I entrust my whole being to you. I need only your mercy. Amen.
나의 하루는 말씀으로 시작되어야 합니다. 나의 처음과 끝은 오직 말씀 가운데 바로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모든 명예와 물질을 다 얻는다 해도 말씀과 바꿀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많은 때에 실족하고, 현혹되고, 방탕함 가운데 머물기도 하지만, 때마다 주님께 돌이켜 구원으로 이르게 하는 삶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교회 안에 있지 못하고, 지체들과 멀어져 있을 때가 많지만, 하나님과의 창이 늘 맑은 상태를 유지되는 것이 기도의 바람입니다. 나의 온 존재를 그분을 향해 가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일을 하고, 말을 하고, 글을 쓰고, 먹고 마시는 모든 것들이 그분의 임재 가운데서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이런 하루가 내가 만든 오늘의 법칙입니다.
* 에베소서 4장은 머리이신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몸의 건축을 위해 성도들을 은사가 되게 하시고 이 은사들을 교회에게 주심으로써 교회를 건축하신다는 것을 계시합니다.
이것은 머리께서 교회를 직접 건축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더욱이 머리께서 다른 성도들을 온전하게 하기 위해 사용하시는 은사 있는 사람들 역시 직접 교회를 건축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성도들을 온전하게 하고, 그런 다음 성도들이 직접 건축하는 일을 합니다.
모든 성도는 크든 작든 교회에게 은사이고, 몸의 모든 지체는 몸에게 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