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 10계명

by 한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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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8g4_ZoLJDfxSBnYgXQ96llBqM.png 류가 작가


들어가는 글_ 나는 정신병일지도 몰라



한 달, - 10킬로 감량을 목표로 한지가 벌써 벌써 5개월이 지났네요.


다이어트 첫날은 수영 1시간에 러닝 3시간을 했는데 그 다음날 앓아누운 이후


머릿속은 '내가 지금 운동을 못하는 이유' 변명 늘어놓기 바빴고


현재 원점보다 +3킬로 늘어난 상태입니다.


문득 아인슈타인이 한 말이 생각났어요.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사람은 정신병 초기증세다.




갑자기 이 얘기를 꺼낸 이유는 제가 20년간 스토리텔링을 가르치며 만났던 모든 사람들이


이 증세를 겪고 있는 '환자'였다는 사실입니다.


저 역시 과거에도 환자였습니다.


영화, 드라마 본 건 많아가지고...


나도 쓸 수 있을 거 같아!


용기가 생기고


작법이론책을 읽고, 아카데미에 다니고


폭풍집필을 했는데 엉망진창


그 이후 전혀 성장 없는 상태...



그럼에도 언젠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거야!!! 굳게 다짐하면서


어제와 똑같이 게으른 삶을 사는 나.


아인슈타인 말대로 정신병인가 봅니다.



제가 수업 때 자주 언급하지만,


이런 병에 걸리는 이유는 이 병이 한국 사회에서 전염병이기 때문입니다.


과정의 미학을 모른 채, 결과중심적인 삶


현실은 바닥인데 꿈은 하늘 너머에...그 간극이 너무 커서 하루하루를 허비하는 삶


저 역시 '어떤 작품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까' 고민없이,


베스트셀러 작가의 삶을 꿈꿨습니다.



정말 다행히도...한국에 사는 대부분 작가지망생, 현업작가 역시 이 병에 걸린 환자고


자기만의 오리지널 창의적인 작품을 쓰지 못한 채 끊없이 베끼고 있고


여전히 공회전하면서 정체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즉 이 상태에서 빨리 벗어나는 사람이 진정한 승자입니다.



내가 작가가 될 수 있을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이 땅에는 경쟁자가 별로 없으니까...



사실입니다.


제 주변의 현업작가들도 하나의 작품 이후, 새로운 작품을 못쓰고 있고


국내에 현재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네임드 작가는 열손가락에 꼽히지도 않습니다.


그게 대한민국의 현실이고


대한민국은 스토리텔링 대재앙입니다.


그래서 영화, 드라마의 발전이 멈추었고


유일한 대안으로...갑자기 툭 튀어나올 영웅을 찾기 위해 공모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20년전 저는 이 재앙을 예견했습니다.


한예종을 졸업하고, CJ가 만든 스토리텔링팀과 제작사에 있으면서


한국의 스토리텔링 시장을 조망했습니다.


한국이 스토리텔링의 불모지인 이유는 매우 당연합니다.


1년에 책 한권 읽는 사람이 통계상 20프로가 안되는 나라입니다.


읽은 책이라고는 자기계발서가 전부고, 문학은 쳐다도 안 보는 나라...


갈수록 국문과, 문창과가 대학에서 사라지고 있는 나라...


여전히 어린애들은 책을 안 읽고 핸드폰만 들여다보고 있는 나라...


그런 토양에서 스토리텔링 문화가 존재할리 없습니다.


그런 토양에서 스토리텔링 시스템이 존재할리 없습니다.


그런 토양에서 뛰어난 작가가 존재할리 없습니다.


잠깐만 한강 작가는 노벨문학상 받았거든요!


네 우리는 한강 작가처럼, 손흥민 처럼, 김연아 처럼...시스템의 도움 없이 스스로 고군분투해서 갑툭튀를 해야하는 운명에 처해있습니다.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외치듯이


제 페이스북에 위 내용을 올렸을 때 저보고 '미친 자다!' 한 사람이 몇명일까요?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제 의견에 모든 관련 업계 사람들이 동조했습니다.


그리고 예언대로 지금 최악의 재앙 상태가 온 것입니다.


좋은 스토리가 없어서, 투자가 안되서 제작이 안되고 제작사들은 줄줄이 문닫고


스텝들은 줄줄이 일자리를 잃고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정말 다행인 점은...

작가 영역의 우리가 이 판을 뒤집을 수 있고, 최후의 보루인 공모전이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우리는 물 위를 건너야 합니다.


모두가 우리를 비웃을 때


우리는 믿음을 잃지않고 뚜벅뚜벅 걸어가야 합니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그러기 위해서 10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작가가 되기 위한 10계명



*이 10계명은 제가 20년간 스토리텔링을 연구하고 쓰고 가르치면서 만든 것입니다.




1


무엇이 되려하지 말라, 아무것도 되지 않을 것이다.


아무것도 되지 않으려 하라, 무엇이든 될 것이다.


Don't try to be the One, You will be nobody


Try to be nobody, You will be the One



수많은 작가지망생들이 공모전 당선을 위해 애씁니다.


문제는 그들이 쓰는 스토리가 다 어디서 본 듯한 스토리입니다.


제발 제발 베끼지말고 그냥 네 얘기를 써 봐!


아무리 충고해도 또 어디서 본 듯한 스토리를 써옵니다.


그런 사람은 대한민국에 너무도 많고, 당신은 영원히 작가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에세이를 쓰는 것'이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아를 찾지 못하면 작가가 될 수 없습니다.


나만의 경험, 나만의 생각, 나만의 감정, 나만의 감각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저 역시 베낀 시나리오로 수없이 도전했고 수없이 물먹었습니다.


저 역시 저를 가르쳐주신 봉준호, 이창동, 홍상수, 김성수 감독님처럼 되고 싶었습니다.


되고 싶다...라는 생각은 강박관념을 발생시키고


강박관념을 가지면 조급해집니다.


조급하면 글쓰기를 즐길 수 없습니다.


하지만 놀듯이 산책하듯이 글쓰기 훈련해야만 성장합니다.


조급하게 써봤자 시체조각을 이어 붙인 , 프랑켄슈타인같은 괴물만 탄생시킵니다.


종의 노예가 되지 마시고, 횡에서 즐기세요.


제가 연이어 당선된 모든 작품은... 제가 쓴 에세이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공모전을 향해 글쓰지 말고, 우선 자아를 찾는데 몰입하세요.




2


꾸준함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없다.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것은 오직 꾸준한 글읽기, 글쓰기 습관입니다.


생각이 안 떠올라...변명할 시간도 아깝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매일 읽고, 쓰는 것입니다.


그 시간이 자양분이 됩니다.


막상 공모전 준비할 때 막상 제작사에 제출해야 하는 대본을 쓸 때


정말 총알의 부족함을 절실하게 느낍니다.


좀 더 읽을 걸... 좀 더 써볼걸...


제가 계속 당선기록을 갱신하는 근원은 그 전의 꾸준한 습관입니다.




3


클래식, 클래식, 클래식


작가지망생 대부분이 한국 드라마만 많이 봤을 뿐


정말 클래식인 해외 영화, 드라마를 너무도 안 봤습니다.


그래서 한계에 갇힌 것입니다.


휴먼 드라마도 쓸 줄 모르면서 장르물을 쓰려는 시도부터 이미 잘못된 것입니다.


헐리웃 고전영화, 에미상 수상작 드라마를 열심히 보세요.


그 작품들이 클래식인 이유는


미국 영상 스토리텔링 발전은 브로드웨이 연극(극작)에서부터 이어졌습니다.


그 어떤 영상적 기교없이 무대 위에서 배우들만으로 벌어지는 극!


대한민국에서 가장 공모전에 많이 당선되는 사람들은 연극원 극작과 출신입니다.


그들은 신화, 미학, 고전문학 공부가 기본입니다. (저도 극작과 수업을 들었습니다.)


현재 한국 드라마는 자가복제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동남아 수출용 드라마만 생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한계를 뛰어넘으셔야 합니다.


간이 쎈 장르영화보다 휴먼 드라마부터 많이 보셔야 합니다.


절대 장르물부터 쓰려하지 마시고, 절대 환타지도 쓰지 마세요. 로드무비도 안 됨.


현실 기반 휴먼드라마로 많이 연습하세요.




4


과정에 충실하라


제가 만든 '스토리텔링 KIT _ 기획 - 구성 - 대본' 시스템은


여러분이 단번에 대본을 시도하다가 망하는 실수를 모두 커버합니다.


영상 스토리텔링은 문학과 다르게 디자인의 영역입니다.


건축과정과 매우 비슷합니다.


장르라는 토지 위에... 기획안이라는 설계...구성이라는 도면...대본이라는 건축...


과정이 반드시 순서대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어느 하나라도 점프하면 반드시 부실공사가 되고


부실공사는 결국 아무리 수정해도 나아지지 않아서, 다 부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5


장르를 공부해라



영상 스토리텔링을 하겠다는 사람이 장르를 너무 모른다?


그것은 스파게티를 만들겠다는 요리사가 이탈리안 요리에 대해 무지한 것과 똑같습니다.


장르공부 하는 법이 있습니다.


그 장르에 관한 작품을 연도별로 보고 분석하는 것입니다.


최초의 작품부터 말이죠.


만약 공포를 하고 싶으면, 노스페라투를 먼저 봐야하고


만약 SF를 하고 싶으면, 메트로폴리스...


만약 로코를 하고 싶으면, 헐리웃 최초의 로코물


반드시 시간순서대로 보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장르가 전시대의 작품을 딛고 발전하기 때문입니다.


장르에 통달하고 싶으면 ... 반드시 시간순으로 보셔야 합니다.


그래야 당신의 작품이 이전의 작품을 또 딛고 새롭게 지평을 열 것이고 모두가 주목할 것입니다.



6


마감을 지켜라



세계 유명 작가들에게 "글쓰게 만드는 힘이 어디에서 나오나요?" 질문했을 때


모두가 똑같이 했던 대답, 마감.


스토리키친도 마감이 있습니다.


목요반은 수요일 저녁 7시까지


금요반은 목요일 오후 1시까지


수업 24시간전까지 마쳐야. 다른 사람이 읽을 시간이 확보됩니다.


마감을 지키는 것도 습관입니다.


저는 항상 공모전 마감시간 24시간 전을 저만의 마감시간으로 정하고 지키고 있습니다.


공모전 마감시간까지 쓰고 있다는 것은 이미 떨어졌다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그만큼 준비가 안되어 있다는 것이죠.


마감이 없으면 우리는 영원히 작품을 끝내지 못합니다.


왜? 퇴고는 하면 할수록 좋아지니까!


왜? 우리의 생각은 무한대로 펼쳐지니까!


마감은 시간을 담는 그릇입니다.


즉 나의 글이 반드시 그릇에 담길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특히 프로작가가 되면 마감은 신뢰입니다.


마감을 못 지키는 작가는 금방 퇴출됩니다.


과제마감을 지키면서 공모전 마감을 지키는 버릇을 연습하세요.




7


분량을 지켜라



마감이 시간을 담는 그릇이라면,


분량은 공간을 담는 그릇입니다.


내 작품이 공모전 기준에서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안됩니다.


35페이지 내외라고 적혀있으면 34페이지, 36페이지...즉 1페이지 이상 차이가 나면 절대 안됩니다.


과제를 할 때도 제가 정해준 분량에 지키려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분량보다 덜 쓴 것은 고민이 부족한 거고


분량을 초과한 것은 의욕이 넘치는 것인데


분량에 맞추는 과정에서 반드시 더 좋아집니다.


쓰는 기술이 늘어나면 대부분 분량 초과 사태가 벌어집니다.


예를 들어 35페이지가 분량이면 어느새 40페이지를 쓰게 되고 80페이지가 분량이면 어느새 100페이지를 쓰게 됩니다.


결국 압축하는데 많은 고초를 겪습니다. 무엇을 줄여야 할지, 무엇을 빼야 할지 도통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나눠서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딜레마가 중심에 있으니까 전반전/ 후반전 나눌 수 있고


1막-2막 전반전/ 2막 후반전-3막의 비율이 1:1:1:1 이니까 1/4씩 나눌 수 있습니다.


씬을 쓸 때도 한 씬마다 파일을 달리 만들어서 써서 추후 합치는 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뒤로 갈수록 넘치는 현상이 발생하니까요.


대부분 작가들의 한계가 발란스를 못 맞추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머리는 크고 몸통은 짧고 발은 너무 크고 그런...괴물 대본을 쓰게 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발란스 맞추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8


감각을 키워라



나는 평생 몇개의 작품을 쓸까?


생각해본 적 있나요?


제 경험상 분명한 점은


'대부분 현업 작가들이 한 두 개밖에 쓴 게 없다.'는 사실과


'많이 쓰면 쓸수록 실력이 는다'는 사실과


'캐비넷에 작품이 많으면 언젠가 제작자와 만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제 주변의 현업작가들이 제게 가장 놀라는 점은 7번이나 연속으로 당선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어떻게 쉬지않고 작품을 쓸 수 있어?"


질문하는 이유는 그들이 한 작품 쓰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으로 그들이 1년에 한 작품도 제대로 마무리 못합니다.


제가 그들과 다른 점은 스토리 공장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무 소재나 스토리텔링KIT에 집어넣으면 저절로 대본이 완성되는 시스템


여러분도 스토리텔링KIT를 그렇게 활용하셔야 합니다.


스토리텔링KIT를 통과하면 생기는 결과물이 두개 있습니다.


첫째는 작품, 두번째는 감각


손흥민 선수가 맨몸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듯이 여러분도 맨몸으로 또 새로운 작품을 쓰셔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스토리텔링 감각을 키워야 합니다.


스토리텔링 감각은 막연한 것이 아닙니다.


손흥민의 드리볼 감각, 패스 감각, 슛 감각...처럼 감각이 세분화되듯이


스토리텔링KIT의 각 단계가 세분화된 감각을 키워줄 것입니다.



9


시스템에 참여하라


스토리키친에 합류해도 결국 도태되고 사라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특징은 시스템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골방작가는 절대 성장할 수 없습니다.


자신이 쓴 게 똥인지 된장인지 절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2021년 시스템을 처음 만들고 거기에 참여한 현업작가들이 모두 공모전에 당선되었습니다.


즉 이 시스템은 집단지성의 힘이 있습니다.


내가 쓴 것을 봐주는 누군가는 나의 거울이 되어 줍니다. 내가 잘생겼는지, 못생겼는지 판단해줍니다.


게다가 아이디어도 제공해주면서 나를 더 아름답게 만들어줍니다.


타인의 포스트를 열심히 읽고, 코멘트를 달고, 자신의 포스트를 열심히 쓰고, 코멘트를 받는


선순환 시스템을 활용하지 않으면... 당신의 작품도, 당신의 능력도 성장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 시스템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여기서 성장하지 못하면, 어디서 어떻게 성장하시렵니까?




10


제발 변명 좀 하지말아라


글쓰기는 멘탈 싸움이다.



글쓰기는 시소게임입니다.


한 쪽에는 노력, 다른 한 쪽에는 변명


수강생들 대부분 변명을 늘어놓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몸이 안좋아서..."이벤트가 많아서..."


솔직히 말씀드리자면...제가 그런 대답을 들을 때 저는 생각합니다.


이 사람, 멘탈이 진짜 약하구나.


이 게임은 결국 멘탈 강한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그 정도 멘탈로는 절대 작가가 될 수 없습니다.


제가 말했잖아요. 우리는 제2의 한강, 제2의 손흥민, 제2의 김연아가 되어야 한다고.


이 곳을 벗어나서 나를 이끌어 줄 시스템과 사람이 아무것도 없다고. 오직 실력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온갖 이유로 게을러지고 하기 싫을 때, 이를 악물고 멘탈을 꽉 붙잡는 사람이 최후승자가 됩니다.


저 역시 멘탈이 흔들릴 때...


감옥에서도 글쓰기 한 도스토예프스키...홀로 세명의 자녀를 키우며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글을 쓴 조앤롤링(해리포터 작가)를 떠올립니다.


공모전 마감, 제작사 마감에 항상 쫒기는 저는 정말 시간이 가장 소중합니다.


친구랑 술 먹을 시간도...게임할 시간도...쇼츠보며 멍때릴 시간도...주식하면서 오늘 주가가 올랐나 확인할 시간도...


없습니다.


우선 허비하는 시간을 줄이세요. 그게 시작입니다.


내 스케줄이 매우 슬림해야 합니다.


잡스러운 것은 다 버려야 합니다.


산책을 해도, 사람을 만나도, 여행을 해도, 영화/드라마를 봐도, 책을 읽어도, 심지어 화장실에서도...


내 글쓰기를 고민해야 합니다.


세상 모든 것은 내 글쓰기와 연결되어 있어야 하고, 도움이 안되는 것은 다 버려야 합니다.


실제 저는 진짜 본격적으로 글을 써야겠다!!! 결심하면서


습관적으로 하던 게임도, 습관적으로 하던 술자리도, 습관적으로 참여하는 이벤트도 모두 삭제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에너지가 오직 글쓰기에 선택과 집중되고, 성과를 계속 보게 되었습니다.


글쓰기 주가가 계속 오르게 되었습니다.


한계를 계속 극복하게 되었습니다.


글쓰기 라이프를 살다보면, 반드시 항상 한계에 부딪칩니다.


절대 좌절하지 말고 기뻐하세요. 그 한계가 지금까지의 내 능력치를 증명하는 것이고...반드시 돌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도 여러분은 이곳에서 한계를 돌파하는 대안을 배워서 참 복이 많은 것이지,


저는 혼자 그것을 고민하고 애쓰느라 우울증까지 겪은 적도 많았습니다.


심지어 이게 나의 끝이구나....포기했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고민과 노력을 멈추지 않으니, 반드시 대안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한계를 뛰어 넘을 때 나는 반드시 성장하게 됩니다. 그 성장은 죽을 때까지 끝나지 않습니다.


강한 멘탈로 무한성장 하시길.



수업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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