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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현실 기반으로 재미있고 술술 읽히는 문장 쓰는 게 꿈인 작가 지망생입니다 dc86dc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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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희
30여년째 장국영의 팬으로 살고 있습니다. 때로는 뜨겁게 때로는 느슨하게, 때로는 무심하게. 그 30여년 간의 기록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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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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