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9
명
닫기
팔로잉
19
명
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팔로우
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팔로우
이강석
9급공무원으로 공직을 출발하여 부시장으로 근무하고 퇴직하였습니다. 학장시절과 공직자 시기에 글을 쓰고 퇴직 후에도 글쓰기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살아온 세월을 반추합니다.
팔로우
코알라
불혹의 캥거루족입니다. 사람과의 관계, 일상의 발견을 주제로 소소한 관찰을 통해 행복과 위로가 담긴 공감을 줄 수 있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무지개인간
[삶을 정성껏] 무지개인(공)간입니다. 정적인 삶을 지향하지만 롤러코스터를 자주 타요. 짧은 글은 인스타그램, 긴 글은 브런치스토리에 써요.
팔로우
킵고잉
점점 뜨거워지는 냄비에서 나와 1년의 무모한 안식년을 가집니다. 1년 쉬면 인생, 나락 갈까요? 지옥인지, 천국인지 한번 가봅시다! 문의 likeitnow@네이버닷컴
팔로우
김지우
제 자신에게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안
(전) 서울 MBC 라디오 PD.
팔로우
솔립
솔립의 기록 | 삶의 힘듦을 덜기 위해 글을 하나씩 쌓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시은
글감이 부족하더라도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팔로우
아빠와 딸
60대 아빠와 20대 후반 딸의 이야기 입니다. 아빠와의 상처를 극복해나가고, 아빠의 삶을 통해 나에게 가르쳐준 모든 것을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하고 있어요.
팔로우
산만한 프리랜서
선택과 집중 대신 분산과 연결로 살아남기!
팔로우
몬순
비가 내린다. 아 기다리고 기더리던 나의 시즌이 시작되었다.
팔로우
백약
[왜 우리는 군산에 가는가](글누림)를 썼어요. 평생 객지를 돌며 살 줄 알았는데. 헉! 공무원이 되어 토끼같은 아내와 에너자이저 세살배기 곰돌이 아들과 살고 있지 뭡니까.
팔로우
BACON
언어가 존재한다고 그 지칭 대상이 반드시 존재하는 건 아니다. <트루 디텍티브> 대사 중에서.
팔로우
진솔
작은 것들과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