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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생각을 말할 공간이 없어서 글로 씁니다. 누군가 제 글을 보고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을 얻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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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것과 글 쓰는걸 좋아하고 그림도 재법 그린다. 냉담/냉소, 카타르시스적인 팩폭, 색다른 관점과 남다른 시선을 가지고 있다. 단편소설과 에세이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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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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