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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에 대하여
프롤로그
아마도 우린
by
동그라미
Sep 2. 2020
오늘도 시간은 흘러간다.
흘러간 시간은 잡을 수 없고, 그 순간순간이 쌓여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사람도 시간과 닮아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나의 인생에서
흘러간다.
그들은 내가 잡는다고 잡히지
않는다. 그들과의 순간순
간이 쌓여 지금의 내가 되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다가와, 머물고, 지나갔다.
나를 스쳐간 이들, 지금의 나를 만든 모든 A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A에 대하여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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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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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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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사는 거 같은데 매일이 어려운 동그라미. 그저 둥글둥글 굴러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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