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명(病名: 질병의 이름)

by 최윤복

병명이란 무엇일까? 질병의 이름이라는 거지. 질병은 인간에게 생긴 문제이고, 문제는 언제나 그렇듯이 문제가 발생한 원인이 있다. 질병이란, 결과이고, 결과는 원인과 합쳐져서 음양을 이루고 하나가 되고 전체가 된다.


결국 병명이란, 불완전한 반쪽짜리에게 이름을 붙였다는 얘기다. 어떤 결과에 이름을 붙였다. 여기에는 빠진 것이 있는데, 원인이 빠져 있다. 원인이 없는 결과란 없다. 결과가 없는 원인이란 없듯이. 음양이다. 독음자망, 독양자망이란 얘기를 자주 했다. 동전의 앞뒷면이지만, 결국 동전이다.


우리는 병명을 붙이는 순간, 병명만이 따로 독립해서 존재한다는 언어적 착각에 빠지기 쉽다. 병명이란, 인체의 문제에 이름을 붙인 것에 지나지 않고, 인체의 문제란 부분적인 문제란 존재하지 않는다. 인체는 유기체이기 때문에 그렇다. 문제란 전체의 일부에 나타난 기능적 구조적 이상인데, 전체와 부분은 상호작용하는 관계이다.


고혈압이란, 인간이 발명한 병명이고, 발명한 역사는 얼마 되지 않는다. 고혈압이라는 현상에 이름을 붙여 준 것이 얼마 되지 않는다. 고혈압이라는 현상은 오래전부터 있었겠지만, 이 현상을 문제의식을 가지고 들여다본 것은 얼마 되지 않는다는 얘기다.


고혈압은 병명이 만들어지기 전에 하나의 인체에서 나타나는 현상에 불과했다. 이 현상에 이름을 붙인 것은 아래와 같은 역사가 있다. chatgpt는 두었다 어디다 쓰겠나? 이런데 쓰지.



고혈압이라는 병명은 언제 만들어졌는가?


ChatGPT said:


ChatGPT


"고혈압"이라는 병명은 19세기 후반에 처음으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고혈압에 대한 최초의 의학적 기록은 18세기말에서 19세기 초에 나타났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정의하고 연구한 것은 그보다 이후의 일입니다.


주요 역사적 배경:

18세기말~19세기 초: 혈압 측정의 개념이 처음 등장했으며, 혈압의 변동이 건강과 질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인식되기 시작했습니다.

Stephen Hales (1677-1761): 동물의 혈압을 측정하는 실험을 통해 혈압의 개념을 발전시켰습니다.

19세기 중반: Karl von Vierordt와 같은 과학자들이 맥압 측정을 도입하면서 인간의 혈압 측정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1896년: 이탈리아의 의사 Scipione Riva-Rocci가 수은혈압계를 발명했습니다. 이를 통해 수축기 혈압을 쉽게 측정할 수 있었고, 고혈압의 진단이 보다 정확해졌습니다.

1900년대 초: Frederick Akbar Mahomed와 같은 의학자들은 고혈압이 특정 질병(심혈관계 질환 및 신장병)과 연관이 있음을 밝혔습니다.

1920년대: "고혈압(hypertension)"이라는 용어가 오늘날의 의미로 자리 잡았고, 본태성 고혈압(특발성 고혈압, primary hypertension)과 이차성 고혈압(secondary hypertension)이 분리되어 연구되었습니다.

현대적 의미로 고혈압이 병명으로 정립된 것은 20세기에 들어서면서 혈압을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도구와 이와 관련된 질병의 원인, 증상이 구체화되었을 때부터입니다.



고혈압이란 현상이 질병으로 인식되고 병명으로 만들어지고, 자기들끼리 분류를 하고, 문제라고 생각한 역사가 그리 길지 않다는 것을 챗지피티의 도움으로 잘 알게 되었다.


혈관의 압력이 높아진 현상이 다른 질병들과 연관성을 보이는 것을 발견하자, 이 현상을 특별히 분류해서 독립적인 질병으로 만든 것이다.


혈압이 높아진 것은 현상이고 결과이다. 이것을 문제로 인식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은 또 얼마 되지 않는다.


병명이란, 인간이 어떤 현상에 대해서 관찰하고, 그 현상에 이름을 붙인 것에 지나지 않고, 그 현상에서 빠진 것은 현상은 어떤 원인에 의한 결과라는 것이고, 이 결과는 또 다른 원인이 되어 또 다를 결과를 만들어내는 일종의 영화 같은 동영상속에서 일어나는 하나의 사건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하여야 한다.


병명중심의 사고방식은 반쪽짜리 사고방식일 수 있다. 원인중심의 사고방식과 반대되는 개념일 수 있다. 만일 우리의 사고방식이 원인중심으로 사고했다면, 결과중심의 사고방식이 독재를 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사고방식의 독재라는 패러다임에 갇혀 사물을 바라보기 시작하면서, 사물과 사건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편향된 사고로 인식하고 있지만, 박스 안에 갇힌 사람은 박스 안이 자연이고, 세계이고, 우주이다. 우물에 빠진 개구리가, 우물밖으로 나왔을 때, 뇌가 폭발해서 날아가 버렸다는 얘기가 있다.


박스 안에 갇힌 사람은, 기본적으로 사고가 왜곡되고, 편향될 수밖에 없다. 그것이 박스의 한계이다.


병명중심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원인중심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만나봐야, 자신의 협소함과 불완전함을 깨달을 수 있지만, 세상이 그런 식으로 돌아가지는 않는다. 병명중심으로 사고하는 방식이 고착화되어, 원인중심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이단이라고 낙인을 찍고, 십자가에 매달고, 화형을 시키거나, 목을 치기도 한다.


고혈압의 원인은 무엇인가? 현재의 의학에 Etiology라는 항목이 있기는 하다. 그러나 우리는 잘 예상할 수 있다. 그 항목을 들여다보면, 자주 unknown이라는 글자가 쓰여 있다. 이것은 진실과 진리에 겸허한 솔직한 고백이라고 착각할 필요는 없다. 어쩌면 이 자들은, 사람을 바보를 만들기 위해서 unknown이라는 말을 남발하거나 악용하는지도 모른다고 의심해야 한다.


의심과 의문은 지적이 여행의 시작과 끝이다. 밑도 끝도 없이 믿으라는 얘기는 서양식 독재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습니까? 믿지 않으면 당신은 잘못된 인간이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 이게 서양철학이 종교로 오염당한 부분이다. 예수는 훌륭한 사람이었을 것이다. 아마도. 그런데 갑자기 뜬금없이 예수의 이름을 들먹이고, 예수를 모르면 너는 바보이고, 예수를 믿지 않으면 너는 잘못되었고,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가고,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는 덜떨어진 얘기들이 공공연히 예수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현실이다. 예수가 한국에 와서 고생 많이 하고 있다. 살아생전에도 고생을 했는데, 예수는 죽어서도 고생을 하고 있다.


과학은 의심과 의문으로 출발해서, 그럴듯한 답을 만들어내는 작업이다.


고혈압은 하나의 예에 불과하다. 병명이란, 현상이고, 결과이고, 어떤 연속된 사건의 흐름 중에 있는 하나의 사건이자 현상에 불과하고, 정지해 있는 사건이 아니고,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진행되는 현상이고 사건이다. 이런 현상과 사건은 원인 때문에 발생한 결과이다. 우리는 이런 결과에 이름을 붙여서 병명이라고 만들고 있다.


전에도 얘기했듯이, 비만이 질병이 된 것은 2013년이다. 그전까지 비만은 그저 뚱뚱한 현상에 불과했다. 그 현상에 이제 이름을 붙여서 병으로 만들었다. 뚱뚱한 사람, 마른 사람, 그저 그런 사람이었는데, 이제 뚱뚱한 사람은 병자가 되었고, 마른 사람은 건강한 사람이 되었다. 바보 같은 짓이다. 치와와와 불독이 있는데, 불독은 뚱뚱하니까 너는 병든 개야, 치와와 너는 날씬하니까 너는 건강한 개야. 이러다가 불독이 이 말을 듣고 열받아서 치와와를 잡아먹어버렸다.


고혈압이라는 현상이 문제니까, 혈압만 낮추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으로 둔갑한다. 그래서 무슨 짓을 하든지 혈압만 낮추면 다 용서가 된다. 아무리 인체에 다른 해를 끼쳐도, 혈압을 낮추었으니 다 감수하겠다는 바보 같은 생각이 만들어진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혈압만 낮추어라 그러면 너는 돈방석에 올라앉을 수 있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꾀돌이들이 달려들어, 혈압을 낮추는 방법을 개발해 냈고, 그들은 특허를 만들었고, 그 특허는 국가가 공인했고, 특허를 낸 놈도 돈방석에 앉았고, 특허를 사서 제품을 만들어서 판 놈들도 돈방석에 앉았다.


결과는 모든 수단을 정당화한다는 말도 안 되는 논리가 이 바닥에서는 진리다. 웃기고 자빠져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래서 혈압을 낮추는 방법을 개발해서 만든 것을 이제 다시 챗지피티에게 묻겠다.



고혈압약?


ChatGPT said:


ChatGPT


고혈압약은 고혈압을 치료하거나 조절하기 위해 사용되는 약물로, 20세기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개발 및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고혈압은 심혈관 질환, 뇌졸중, 신부전 등의 위험을 높이므로, 약물 치료는 고혈압 관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고혈압약의 발전 역사

이뇨제 (1940~1950년대)

고혈압약으로 사용된 최초의 약물.

클로로싸이아자이드(Chlorothiazide, 1958년 승인)는 최초의 고혈압 치료용 이뇨제입니다.

이뇨제는 몸에서 과도한 나트륨과 수분을 제거해 혈압을 낮춥니다.


베타 차단제 (1960년대)

프로프라놀롤(Propranolol, 1964년 승인): 최초의 베타 차단제.

심박수를 낮추고 심장 부담을 줄여 혈압을 조절합니다.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ACE 억제제 (1970~1980년대)

카프토프릴(Captopril, 1981년 승인): 최초의 ACE 억제제.

혈관을 수축시키는 호르몬(안지오텐신 II)의 생성을 억제해 혈압을 낮춥니다.


칼슘 채널 차단제 (1980년대)

니페디핀(Nifedipine):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

현재도 널리 사용되며, 심혈관계 질환 예방 효과도 있습니다.


안지오텐신 II 수용체 차단제 (ARB, 1990년대)

로사르탄(Losartan, 1995년 승인): ACE 억제제의 대안으로 개발된 약물.

혈관 이완을 촉진하며 부작용이 적습니다.


레닌 억제제 (2000년대 이후)

알리스키렌(Aliskiren): 레닌-안지오텐신 시스템을 직접 억제하여 혈압을 낮춥니다.


고혈압약의 주요 종류 및 작용


이뇨제:

예: 하이드로클로로티아자이드, 푸로세미드.

나트륨과 물 배출로 혈액량 감소.


베타 차단제:

예: 아테놀롤, 메토프로롤.

심박수 및 심장 부담 감소.


ACE 억제제:

예: 에날라프릴, 리시노프릴.

혈관 이완 및 안지오텐신 II 생성 억제.


칼슘 채널 차단제:

예: 암로디핀, 딜티아젬.

혈관 이완 및 혈압 강하.


안지오텐신 II 수용체 차단제 (ARB):

예: 발사르탄, 텔미사르탄.

ACE 억제제와 유사하나 부작용이 적음.


알파 차단제:

예: 프라조신, 독사조신.

혈관 이완으로 말초 저항 감소.


레닌 억제제:

예: 알리스키렌.

안지오텐신 생성 초기 단계 억제.


고혈압약 사용의 중요성

고혈압약은 단독으로 사용되거나 여러 약물을 조합해 처방됩니다.

환자의 상태, 나이, 동반 질환에 따라 약물이 선택됩니다.

약물치료와 함께 식이요법, 운동, 체중 관리가 병행되어야 효과적입니다.


고혈압약은 심혈관 질환의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장기 복용 시 부작용(피로, 기침, 전해질 불균형 등)이 있을 수 있어 의사와의 상담 및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위와 같은 방법들이 개발되었다는 거다. 여기에 빠진 것이 있다. 이 방법들은 목표를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이 방법들의 문제점을 얘기하는 것을 약물의 부작용을 얘기하는 거다.


고혈압약의 부작용을 챗지피티에게 다시 묻겠다.



각 고혈압약의 부작용을 정리해 주시오.


ChatGPT said:


ChatGPT


고혈압약의 주요 부작용 정리


고혈압약은 환자마다 다르게 반응할 수 있으며, 특정 약물에서 부작용이 나타나면 대안 약물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는 주요 고혈압약의 종류와 그 부작용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1. 이뇨제 (Diuretics)

작용: 나트륨과 수분을 제거해 혈압을 낮춤.

예: 하이드로클로로티아자이드, 푸로세미드, 스피로놀락톤.

부작용:

전해질 불균형 (칼륨 부족 또는 과잉, 나트륨 감소).

탈수.

어지러움, 두통.

고요산혈증 → 통풍 위험 증가.

스피로놀락톤의 경우 여성형 유방(남성), 월경 불순(여성).


2. 베타 차단제 (Beta-Blockers)

작용: 심박수 감소, 심장 부담 경감.

예: 아테놀롤, 메토프로롤, 비소프로롤.

부작용:

피로, 무기력.

서맥(느린 심박수).

저혈압.

냉증(손발 차가움).

천식 환자에서 호흡곤란 악화.

성기능 장애.


3. ACE 억제제 (Angiotensin-Converting Enzyme Inhibitors)

작용: 안지오텐신 II 생성 억제로 혈관 이완.

예: 에날라프릴, 리시노프릴, 카프토프릴.

부작용:

마른기침 (ACE 억제제의 대표적인 부작용).

고칼륨혈증(혈중 칼륨 증가).

저혈압.

발진, 가려움.

드물게 혈관부종(심각한 알레르기 반응).


4. 안지오텐신 II 수용체 차단제 (ARB, Angiotensin II Receptor Blockers)

작용: 안지오텐신 II 수용체를 차단해 혈관 확장.

예: 로사르탄, 발사르탄, 텔미사르탄.

부작용:

고칼륨 혈증.

두통, 어지러움.

드물게 혈관부종 (ACE 억제제보다 적음).


5. 칼슘 채널 차단제 (Calcium Channel Blockers)

작용: 혈관 평활근을 이완시켜 혈압 감소.

예: 암로디핀, 니페디핀, 딜티아젬.

부작용:

발목 부종.

두통, 어지러움.

얼굴 홍조.

변비 (특히 비페리딘계 약물).

서맥 (딜티아젬 및 베라파밀).


6. 알파 차단제 (Alpha-Blockers)

작용: 혈관을 확장해 말초 저항 감소.

예: 프라조신, 독사조신.

부작용:

기립성 저혈압 (갑작스러운 자세 변화 시 어지러움).

두통.

심계항진.

코막힘.


7. 레닌 억제제 (Renin Inhibitors)

작용: 레닌-안지오텐신 시스템의 초기 단계를 억제.

예: 알리스키렌.

부작용:

설사.

고칼륨 혈증.

발진.

드물게 혈관부종.


8. 중추 신경 작용제 (Central-Acting Agents)

작용: 뇌의 혈압 조절 센터에 작용해 혈압 감소.

예: 클로니딘, 메틸도파.

부작용:

졸림, 피로.

구강 건조.

우울감.

기립성 저혈압.

메틸도파의 경우 드물게 간 손상.


9. 혈관 확장제 (Vasodilators)

작용: 직접적으로 혈관을 이완.

예: 하이드랄라진, 미녹시딜.

부작용:

두통.

체액 저류 → 부종.

심계항진.

미녹시딜의 경우 다모증(체모 증가).


주의사항

개인화된 치료: 부작용은 약물마다, 환자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증상이 심할 경우 대체 약물로 변경이 필요합니다.

모니터링: 혈압, 심박수, 전해질 수준, 신장 기능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생활요법 병행: 약물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식이요법, 체중 관리,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고혈압약 복용 중 부작용이 의심될 경우, 약물 중단 없이 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이렇게 심각하게 부작용이 있는 독성물질을 약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고 미화해서, 고혈압이라는 현상에 공포를 만들어 내고, 이 현상을 해결하는 것이 지상과제인양 선전선동하고 해서, 당신은 이제 예전에는 크게 문제 삼지 않았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저렇게 많은 부작용과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세상이 되었다.


결과라는 목표를 없애기만 하면 된다는 결과지상주의 목표지상주의는 부당한 수단과 방법을 정당화하고 합리화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정말로, 저렇게 부작용이 많은 약의 위험을 감수해야 할 정도로 고혈압이라는 현상은 반드시 우리가 정복해야 할 사건인가?


또 다른 방법은 없는가?


있다.


부작용이 없고, 약을 먹지 않고, 고혈압이라는 현상을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현재의 의학은 사기다. 부작용 없이 해결하는 방법을 절대로 말하지 않고, 저런 방법만 있다고 사기를 쳐서 대중을 호도하고 우롱하는 것이 현재의 의학이 고혈압에서 벌이는 짓이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뭐냐?


비만에서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고, 고지혈증에서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고, 당뇨병에서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


의사들이 이런 것을 모른다면 시험만 잘 보는 바보 같은 시험기계들이고, 의사들이 이런 것을 알고도 저 추악한 짓을 계속하고 있다면 사악한 인간들일뿐이다.


의사수를 늘리는 것에 반대한다. 바보 같은 인간들을 대량생산해서 뭐에 쓰나? 가짜 팬데믹에 동원해서 사람을 잡는데 쓰겠지. 대부분의 의사들이 평소에 하는 일이 뭐겠나? 고혈압약 중에서 어떤 부작용이 있는 약을 줄까를 고민하고, 고지혈증도, 당뇨도, 비만도, 어떤 부작용이 있는 약을 줘야 돈도 벌고 환자한테 욕을 덜먹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사는 거다.


의사수의 문제가 아니다. 병명중심으로 돌아가는 패러다임에 갇힌 사고방식이 문제다. 고혈압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혈압만 낮추면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절름발이 같은 사고방식이 주류의 사고방식이라면, 사람들은 더 많이 죽어나가야 한다. 의사와 의학은 사람을 살리는 학문에서 죽이는 학문으로 발전(?)해나가고 있다. 이 발전에 동참하지 못해서 발만 동동 구르는 자들이 한의사들이라면 한의사들은 참 불쌍한 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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