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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일을 좋아하는데 회사는 왜 이렇게 힘들까. 방황하다 심리상담을 받았고, 그 길로 다시 공부를 시작해 심리상담사가 되었습니다. 상처로부터 피어나는 내면의 성장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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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실
따뜻한 마음과 유익한 정보로 소통하는 윤정실 작가입니다. 지구로 100년 소풍을 나왔으니 덩실덩실 춤추듯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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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나
조용한 문장 속에 담긴, 어른의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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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펜
다국적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와 나. 스무살까지 여권도 없던 극한의 모범생에서 4개국 거주, 40여개국 여행 후 영국남자와 결혼했어요. 현재는 호주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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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and R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베드로전서 3장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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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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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플마
제가 두고두고 읽을 일기같은 글을 씁니다. 제 삶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훗날 아내와 아들이 행복한 추억으로 미소지으며 읽을 것이라 생각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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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희
샌프란시스코에 삽니다. 글 쓰고, 그림 그리고, 책 읽습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현지인처럼 여행하죠. 가장 좋아하는 야채는 브로콜리고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코끼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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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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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석
일상 속에서 만나는 고난 속에서 잠잠히 생각하는 걸 삶의 일부, 취미로 여깁니다. 사랑이 모든 것의 해결책임을 생각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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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디자이너
뉴욕에서 전시 공간 디자이너로 도전하며 살아간 지 이제 17년이 되어 갑니다. 지금까지의 경험과 이곳에서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한걸음 내딯고 있는 저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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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토니언
작가지망생, 영한번역자면서 육아빠. 미국에서 8년간 도닦아봤지만 박사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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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서로 사랑하기가 얼마나 쉬우며, 또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아름다운지를 ...(헤세, 사랑이 지나간 순간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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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날자
미국에서 워킹맘으로 남편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읽고 쓰고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나를 알아가는 중이고, 그 글이 사람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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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
여행하며 그리고 쓰는 삶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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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꽃
안녕하세요. 저는 음식에 관계된 일상을 글로 엮어내길 좋아하는 작가지망생입니다. 음식에 각인된 저만의 사연을 공유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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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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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얼음
나를 돌보려고 시작한 글쓰기에서 지나온 경험을 하나하나 담다보니 할 말이 많아져버린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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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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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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