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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환
기계식 시계를 사치의 영역으로만 여기며 눈을 흘기는 반응이 대다수겠지만 수 세기 동안 인간의 손목 위에 자리한 클래식에 한번 주목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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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솔
<나는 왜 산티아고로 도망갔을까>, <여행의 위로 - 북유럽에서 나를 찾다> 저자, 에세이 작가 & 웹소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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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지
유튜브 <운좋은언니> 운영, <가위 낼까 바위 낼까 보 낼까>,<난 그저 잘 살고 싶었을 뿐인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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