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는 독일에서 시간을 좀 보냅니다
다녀와서 다시 시를 올리겠습니다
시가 어려워지는 요즘입니다
입추라서 시를 쓰고 싶었지만 못 썼고오늘도 보니까 말복인데 시를 쓰는 말복 되고 싶은데 못 쓸 것 같습니다
슬럼프인가, 그래도 8월 15일 우리의 광복에는 써둔 시가 있어 예약해놓겠습니다
항상 그래도 4-50명씩은 읽어주시고 하트 눌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꾸준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한 풀 꺾인듯한 여름 모두 건강 잘 지키시고 더 나은 하반기 맞이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