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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멍
대학병원 내과간호사입니다매주 토요일 한개씩 글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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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별
정신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정신간호 대중도서 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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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겔정
간호사, 보건교사로 살고, 어린 두 손주 육아에 동참하는 초보 할머니로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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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슈맘
삼교대로 일하고 있는 15년차 간호사이자, 이쁜 두 딸의 엄마입니다. 아둥바둥이 아닌 열심히 살고 있는 워킹맘! 공감가는 이야기들로 채워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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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통
前 빨리아내, 브리즈번에서 간호 유학 후 이민 성공, 전직 간호사/현직 글쟁이, 엄마, 아내, 오타는 시간나면 수정해요. 글제안만 답메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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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육아로 경력이 멈춘 4년차 간호사, 5년간의 경력 단절을 딛고 마케터가 되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삶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기록을 유튜브에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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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간호사
서울소재 대학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NICU)에서 만난 신생아들과의 소중한 이야기. 가끔은 안쓰럽고 힘들지만 매 순간 기적을 체험하는 작은 생명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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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만한 간호사
모든 아름다운 삶이 쓰여지는 것은 아니지만, 쓰는 모든 삶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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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니
간호사로 아프리카에서 봉사하다 만난 남편따라 중국에서 신혼생활 후 다시 한국에서 직장인/학생/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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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주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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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간호사 정세진
구급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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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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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미
티셔츠 보다 꾸르티를 즐겨 입는 10년차 인도댁 입니다.인도에서 보고 느끼는 것들을 글로 그려내기를 좋아합니다.간호사로 살아가려다 인도에서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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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박도순
보건진료소에 근무하는 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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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 웹사이트 url 눌러주세요! (전) 대학병원간호사 (현) developer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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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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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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