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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문주
좋은 상품과 브랜드, 서비스를 널리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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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
환경을 생각하고 만든 물건을 찾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계속 하다 보면 우리의 '선택지'가 점차 늘어나겠지요. 세상의 모든 물건이 '선택지'가 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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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량
패션을 보고 세상을 말합니다. 사람을 위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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