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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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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현
제철에 잘 익은 복숭아처럼 상큼하고 달짝지근한 글을 쓰고 싶은 작가. 10년 연애한 남편과 결혼해 2인 가족으로 사는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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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영낭자
두 아이의 엄마. 방송작가이자 <보통남녀 교양인문학> 저자. 가족, 일, 삶, 인간관계...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의 균형을 꿈꾸며 해법을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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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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