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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대장
나에 대해 쓰고, 통통한 내 몸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며 스스로에 대한 인정과 존중을 해나가는 중입니다. 나답게 천천히 한걸음~ 한걸음씩 내딛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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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 Phan
제주도에 사는 호치민 출신 새댁입니다. 아름다운 제주에서의 일상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이기도 합니다. 평범해보이지만 따분하지 않은 제 얘기를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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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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