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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호른
작가 지망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출간의 설렘과 가능성을 믿는 이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싶어 하며, 언젠가는 '마테호른'에 오르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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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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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민
대치동 입시컨설턴트 정성민입니다. 매일 마주치는 대치동의 일상과 저의 생각들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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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기자. 르포 <지연된 정의>,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청소년소설 <똥만이>를 썼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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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대
32년 직장에서의 긴 호흡을 끝내고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가보지 않은 길을 새로이 출발했습니다. 나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제 2의 삶을 창조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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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도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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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관
Jongkwan Ki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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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원
중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퇴직하였습니다. 20권 이상의 청소년 교양서, 교육 비평서를 저술하였습니다. 인문예술나눔터라는 단체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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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토끼 햇살이와 살고 있습니다. 제 삶을 공유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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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
숲을 좋아하고 초록의 생명에서 힘을 얻습니다. 읽을 책은 많고 들려져야 할 이야기도 많은데 저의 걸음이 더뎌 조바심을 느낍니다. 먼 곳과 여기를 연결하는 다리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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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사회복지사, 호는 사천(沙泉), 윤동주와 쇼펜하우어를 동경하는 염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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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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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에세이와 소설을 쓰며, 쓴 책으로는 <오늘의 온기를 채우러 갑니다>, <증발된 여자>, <모퉁이 빵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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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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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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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니어 Dave Near
나의 노래와 글을 짓고 모두의 축제를 엽니다. 재즈와 클래식 팟캐스트를 만듭니다. 시간과 공간을 재설계하는 일에 참여합니다. 이대귀 혹은 데이브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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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프롷
쓰고, 그리고,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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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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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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