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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분의 일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해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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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어린 시절부터 외국에서 살아보는 것이 꿈이었으나 현실적인 이유들로 미루다 직장생활 5년차에 뜬금없이 스페인으로 유학도 아닌 어학연수를 떠났습니다. 현재는 사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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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고래고래(古來考䚅 )_책과 예술, 이런저런 생각들을 글로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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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준
양경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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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선
시사평론가를 하다가 2019년 뇌종양 수술로 투병을 한 뒤, 지금은 건강을 되찾고 문화예술과 인생에세이 쪽의 글쓰기를 많이 합니다. <여성신문>에 문화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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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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