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5
명
닫기
팔로잉
35
명
영롱할영
책 곁에서 일하다 거제에 오게 된 사람. 시집 <언제나 스탠바이>를 썼어요. 각종 글을 윤문하고, 글쓰기 수업도 합니다. 지금은 남편과 거제에 살아요.
팔로우
불이삭금
웹소설 작가. 번역가. 책, 영어, 글쓰기를 사랑합니다.
팔로우
명하이
수영장 주인이 될 상이오. 자연에서 함께 몸을 움직이는 시간과 장소, 관계망을 만듭니다.
팔로우
주현
삶을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고, 책과 기록하는 것을 사랑합니다. 여행을 통해 사색하고 기록을 통해 비워냅니다.
팔로우
황효진
일하는 여성들의 커뮤니티 [뉴그라운드]를 만드는 내향형 인간. 가급적 덜 괴로워하며 일하고 싶어서 조금이라도 일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한 방법들을 고민합니다.
팔로우
김현희
SickAlien
팔로우
bookyoulovearchive
읽고 쓰는 사람
팔로우
찌라
키워드 큐레이션 콘텐츠 <해시온> 제작자 찌라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우울증.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우울증과 관련된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들과 나눈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팔로우
다록
IT회사 20대 직장인입니다, 가치있는 이야기를 좋아해요.
팔로우
이상늘
토요일 저녁을 위해 평일을 사는 부부의 와인추천과 홈메이드 요리이야기 @mariage_saturday
팔로우
땡관
방황을 많이 해서 전자전기공학, 국어국문학, 심리학 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4년 임용고시에 합격하여 지금은 전문상담교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유튜버 : 땡관스러운 날]
팔로우
Johnny Kim
스물 일곱 1인기업가, 스타트업 마케터, 프리랜서 번역가, 프로 출장러
팔로우
지녕
어쩌면 N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나와 당신들의 이야기 / 글 쓰고 그림 그리는 마케터_지녕
팔로우
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팔로우
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팔로우
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팔로우
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팔로우
김메론
어릴 땐 팬픽, 학생 땐 순수문학, 어른이 되선 교양/예능 대본을 쓰는. 평생 글로 벌어먹고 살 줄 알았지만, 아직 글이 좋은지 모르겠고, 하지만 아직 글을 쓰며 살고는 있는.
팔로우
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