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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
영화와 책을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나만의 해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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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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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내일은 내일의 출근이 올거야> 저자. 실패가 익숙하지만 도전을 좋아하고 우유부단하지만 어딘가 맹랑한 구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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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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