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 세상을 떠났고나 혼자 살기 바쁘지나의 아내 세상 떠나나 혼자 딸 키우네나의 어머니 세상 떠나아버지와 둘이서 살아야 하지아버지는 나 키우시느라 힘드네
----------------------
아이가 엄마의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신 이야기를 듣고 위로해주고 싶어서 쓴 시라고 하네요.